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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을 전반 4분에 나왔다. 케빈 데 브라위너가 올려준 얼리 크로스를 가브리엘 제수스가 다이빙 헤딩골로 해결했다. 대량 득점이 나올 것 같았다. 맨시티도 계속 공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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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서도 양 팀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맨시티는 공세를, 브라이턴은 수비 후 역습으로 나섰다. 후반 중반 이후에는 브라이턴이 계속 맨시티를 몰아쳤다. 특히 후반 41분 호세 이스키에르도의 슈팅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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