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2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고민주인공 큰 딸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 이유는 무엇일까.
Advertisement
'안녕하세요' 제작진이 안쓰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영자와 먹먹하게 박수를 보내는 출연진들의 표정이 담긴 현장스틸컷을 공개해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고민주인공으로 나온 어머니보다 방청석에 자리한 큰 딸의 아픈 마음을 친언니처럼 어루만져주려고 노력했고, 박은영도 "큰 장녀의 고민이 가장 큰 것 같다. 그동안 지고 있던 삶의 무게가 컸을 것"이라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보냈다.
Advertisement
특히 "본인이 아파도 가족들은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다"면서 연신 눈물을 쏟아내는 큰 딸에게 이영자는 "말로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눈물에서 느껴진다"고 내심 안쓰럽고 기특해했다.
이어 "제가 봤을 때는 큰 딸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가족을 위해서 다 던질 사람이야. 그것만으로 박수 받아야된다"고 말해 고민주인공의 큰 딸이 가족들을 위해 어떤 가슴 아픈 희생을 해왔던 것일지, 또 이 가족에게 무슨 사연이 숨겨져있는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