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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고민주인공으로 나온 어머니보다 방청석에 자리한 큰 딸의 아픈 마음을 친언니처럼 어루만져주려고 노력했고, 박은영도 "큰 장녀의 고민이 가장 큰 것 같다. 그동안 지고 있던 삶의 무게가 컸을 것"이라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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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봤을 때는 큰 딸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가족을 위해서 다 던질 사람이야. 그것만으로 박수 받아야된다"고 말해 고민주인공의 큰 딸이 가족들을 위해 어떤 가슴 아픈 희생을 해왔던 것일지, 또 이 가족에게 무슨 사연이 숨겨져있는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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