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드 호잉의 홈런이 드디어 터졌다.
호잉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호 홈런을 쳤다.
호잉은 팀이 11-1로 앞선 3회초 2사 2,3루 기회에서 윤길현을 상대로 우월 스리런포를 날렸다. 호잉은 14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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