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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는 지난해 4월 승부 조작 제안을 받고, 이를 구단에 자진 신고해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5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포상금을 받은 직후부터 기부 의사를 밝힌 이영하는 그중 세금을 제외한 3900만원 전액을 이날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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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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