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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한 마크 리퍼트는 소문난 야구팬으로 한국에서 야구장을 다니며 즐겼던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을 두번째 '미쓰 푸드'로 선정했다. 이에 멤버들은 한고은, 광희, 장동윤이 한 팀을, 박나래, 신현준, 돈스파이크가 한 팀을 이뤄 마크 리퍼트가 즐겼던 '그 때 그 치킨 맛' 재현하기 미션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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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은 마크 리퍼트와 그의 지인들과 함께 '치맥(치킨과 맥주)' 파티를 열었다. 집에서 만들었지만 바삭함 가득한 치킨부터 한국의 맛을 그대로 보여주는 매운 치킨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침샘을 자극했다. 마크 리퍼트와 지인들은 맛있게 치킨요리들을 먹어 멤버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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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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