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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정현은 "예비 신랑을 친한 언니에게 소개받았다"며 "프러포즈는 어젯밤 받았다. 신랑이 사진을 편집해서 영상으로 깜짝 프러포즈를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신랑에 대해 "저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매우 어른스럽고 성실하고 착하다. 1년 만나면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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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자녀 계획도 밝혔다. 그는 "내가 워낙 아이를 좋아해서 셋까지 낳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고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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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손예진, 유지태, 고소영, 서현, 성유리 등 동료 배우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사회는 박경림이, 축가는 백지영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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