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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미옥과 정대철은 사돈 박선자를 만나기 위해 찾아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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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철은 선자에게 "그동안 너무 죄송했다. 다빈이를 맡겨놓고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렸다. 저희들 마음이다"라며 장미꽃을 선물했다. 이에 선자는 고마워하며 "그동안 손주라서 봐준것 뿐이다. 너무 감사하다"면서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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