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이 절친 누이들과 두바이로 여행을 떠났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이상민-김보성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카리스마 넘치는 '절친 누이'들과 함께 이국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 '사막의 도시' 두바이로 여행을 떠났다. 배정남은 "믿고 가자"며 누이들에게 두바이 가이드를 자처했다.
배정남이 준비한 첫번째 코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버즈 칼리파였다. 말로만 듣던 버즈 칼리파의 실물을 본 누나들은 "너무 멋있다"면서 감탄을 했다.
이어 배정남 일행은 두바이 분수쇼가 펼쳐지는 엄청난 규모의 인공호수인 버즈 레이크로 발걸음을 옮겨 칼리파의 LED 쇼와 화려한 분수쇼를 감상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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