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리버풀은 마누라 라인의 한 축을 구성한 사디오 마네가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그를 원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리버풀은 혹시 모를 마네의 이탈에 대비해 더파이를 주시하고 있다. 로날드 쾨만 네덜란드 감독은 "더파이는 페널티박스에서 위협적인 공격수다. 그는 많은 골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극찬했다. 과연 리버풀이 맨유 출신의 더파이를 데려올지. 여름이적시장 지켜봐야할 포인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