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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분야의 청년예술인 40여 명이 나서 3.1운동 당시 파고다 공원을 재현하는 플래시몹을 선사하고, 3m가량의 종이 위에 역사를 기리며 대형 붓으로 선보이는 퍼포먼스, 오케스트라 연주, 독립운동가 및 임시정부 수립에 대한 토크 등 90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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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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