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동욱은 "처음에 드라마 제안을 받았을 때 제목을 듣고 강렬하게 꽂혔다. 그 이후 4부 대본과 시놉시스를 받았을 때 첫 장에 감독님께서 자필로 이 작품을 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하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셨다. 제가 이 작품을 봤을 때 재미있는 사회풍자 활극이지만, 그럴수록 임하는 저희들은 훨씬 더 진지한 자세로 임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감독님이 적어준 글에 진실함이 공감이 되고 감동을 받아서 이런 분과 함께 작품을 만든다면 조금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 차 공무원 조진간(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8일 오후 10시 첫 방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