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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KT&G(현 KGC인삼공사)의 1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2007년 포지션을 리베로로 바꾼 임명옥은 정상급으로 성장했다. 2010~2011시즌, 2013~2014시즌 두 차례 수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2014~2015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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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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