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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신영은 만개한 벚나무 아래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강경준도 벚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며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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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신영-강경준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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