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형식이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9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배심원들'의 문소리, 박형식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문소리는 박형식의 첫인상에 대해 "얼굴이 반짝반짝 빛이 나고 만화에서 나온 사람처럼 예쁜 얼굴로 청년 배심원 역을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틀 지나고 나니까 친근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또 문소리는 "박형식이 고등학생처럼 순수한 구석이 있는데 이제 군대 간다고 하니까 괜히 마음이 그렇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오는 6월 입대를 앞둔 박형식은 최근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헌병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는 "나도 몰랐는데 생각보다 (군대가) 잘 맞았다"며 "이왕 가는 거 칭찬받았던 곳 가려고 한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박형식은 팬들에게 "몸 건강히 잘 다녀올 거다. 걱정하지 마시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를 들은 문소리는 "눈물 나려고 한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