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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소리는 박형식의 첫인상에 대해 "얼굴이 반짝반짝 빛이 나고 만화에서 나온 사람처럼 예쁜 얼굴로 청년 배심원 역을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틀 지나고 나니까 친근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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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입대를 앞둔 박형식은 최근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헌병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는 "나도 몰랐는데 생각보다 (군대가) 잘 맞았다"며 "이왕 가는 거 칭찬받았던 곳 가려고 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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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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