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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는 본격적인 단식원 입소 전 체중계 위에 올랐다. 홍현희는 68kg이라는 숫자를 보고 "이건 말이 안 된다. 아침을 너무 많이 먹고 와서 그렇다. 아침 먹으면 2kg 찐다. 김치찌개 먹고 와서 그렇다"며 믿기 힘들어했다. 불과 두 달 전 체중이 66kg이 나와 놀랐던 홍현희는 그사이에 살이 더 찐 자신의 모습에 "아니다"라며 현실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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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체중보다 더 심각한 몸 상태에 충격을 받았고, 원장은 "이 상태로는 오래 일을 하기 힘들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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