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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분위기였지만, '속옷 미착용' 등에 대한 네티즌들의 지적에 설리는 당당하게 소신을 밝혔다. 네티즌들이 설리의 민소매 의상을 지적하자 설리는 옷을 내리며 "이건 겨드랑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설리에게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 달라"고 물었고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고 했고, 지인이 "너를 걱정하는 것 같다"고 하자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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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불성실한 태도로 작품과 무대 등에 임할 때에는 그를 비판하고 비난할 수 있지만, 속옷 미착용 등의 개인적인 일. 특히 범죄도 아니고 주변에 피해를 끼치지도 않는 일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인 비판이 불가능하다는 얘기. 또한 속옷 미착용이 '논란'이 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문 섞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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