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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진행됐고, 설리는 노브라에 블랙 나시와 가디건을 입은 차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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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네티즌들은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질문했고,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며 다소 불쾌한 기색을 드러내며 쉽게 답을 하지 못했다. 이에 술자리에 함께 있던 한 지인이 "너를 걱정해서 하는 말인 것 같다"고 말하자 설리는 "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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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설리는 자신의 행동에 일부 팬들이 걱정의 댓글을 남기자 결국 "X친다"며 방송을 종료했다. 설리의 이 같은 행동에 네티즌들은 "개인방송이기 때문에 문제 없다" "사생활일 뿐이다"라는 의견을 보이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음주에 노브라 방송이 선정적이다" "많은 이들이 볼수있는 SNS에서 좀 더 조심해서 행동할 필요가 있다"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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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