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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 네티즌이 "속옷을 왜 안 입냐",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설리는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고 "이유?"라고 말하는 등 질문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듯 행동하며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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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설리는 "졸려 보인다"는 말에 "원래 이렇다"고 응수하고, 술 기운이 오른 듯 직원에 "이모님 저 여기서 춤 춰도 될까요?"라며 일어나 춤을 추기도 했다. 설리의 음주 방송을 걱정해 라이브 방송을 꺼달라는 네티즌들이 많아지자 설리는 "난 이런 사람이 내 팬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설리는 자신의 행동에 일부 팬들이 걱정의 댓글을 남기자 결국 "X친다"며 방송을 종료했다. 설리의 이 같은 행동에 네티즌들은 "개인 채널이고 참여 여부는 대중들의 선택인 만큼 문제 없다"라는 의견을 보이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공인으로서 음주방송부터 네티즌 일침은 옳지 않은 행동이다"라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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