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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영랑호리조트 등 그룹 내 일부 사업장에도 피해가 있었으나,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신세계그룹 전체 임직원이 추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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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그룹은 지난 5일 강원도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이마트·이마트 에브리데이·이마트24 등이 1차로 생수·라면·화장지 등의 구호품을 지원했으며, 이들을 돕기 위해 투입된 강원도 인근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에게도 1만명 이상 분의 커피·녹차 등도 제공한 바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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