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승모 CP 는 "'미스터 션샤인'은 '이몽'보다 전 시대의 이야기다. '이몽'은 독립운동 자체에 대한 회의감까지 생기고 같은 진영 내에서의 분열까지 생기던 시기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다르다. 밀정으로 움직이며 살았던 가상의 여성이지만, 수많은 공헌과 기여에 비해 이름이 덜 알려진 여성 독립운동가의 설정이기도 하다. 일본인 가정에서 자란 여성인데 복잡한 한일관계에 대한 설정이기도 하다. 양국의 이중적인 스탠스를 담고 있다. 이 드라마가 의열단과 임시정부, 일본, 중국 등을 다양하게 다루는 드라마기 때문에 차별성이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