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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임된 이휘걸 코치와 구나단 코치는 정상일 감독과 이미 한솥밥을 먹은 전력이 있다. 이 코치는 컨디셔닝 파트를 맡아 선수들의 체력과 컨디션 관리를 전담하게 된다. 구나단 코치는 캐나다 국적의 해외교포 출신으로 선수 지도를 맡는다. 이들은 정 감독이 중국상해농구팀에 있을 때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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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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