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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다음날 영국 신문들에는 손흥민의 얼굴이 대문짝하게 실렸다. '더 타임즈'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유리한 고지로 올려놓았다'며 손흥민이 골세리머니 하는 사진을 올렸다. '더 가디언' 역시 손흥민이 포효하는 사진과 함께 '손흥민의 골로 토트넘이 유리해졌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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