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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승의 킥복싱 전적을 지닌 고기원은 타격에 강점을 보인다. 펀치와 킥의 타이밍이 좋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 2연승을 기록,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열린 ROAD FC YOUNG GUNS 40에서 강력한 펀치로 김영한을 2라운드 22초 만에 쓰러트리며 KO승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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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에는 윤태영(23·제주 팀 더 킹)과 임병하(33·팀 피니쉬)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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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약 1년 6개월간 공백기를 가졌던 임병하는 지난 3월 열린 제 46회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승리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복귀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던 임병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프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킥복싱 베이스지만 주짓수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만큼 타격과 그라운드 모두 준수한 실력을 갖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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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권아솔 VS 만수르 바르나위]
[라이트급 하야시 타모츠 VS 신동국]
[-90kg 계약체중 임동환 VS 김태인]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2 제주 /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
[밴텀급 박석한 VS 쿠보 켄타]
[플라이급 고기원 VS 황창환]
[웰터급 윤태영 VS 임병하]
[밴텀급 양희조 VS 로웬 필거]
[-68kg 계약체중 신지승 VS 지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