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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는 '막영애17'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포착되며 기대와 설렘을 증폭하고 있다. 미란(라미란 분)과 보석(정보석 분)이 '썸'아닌 '썸'으로 뜻밖의 설렘을 안기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고, 규한(이규한 분)과 수아(박수아 분), 제형(연제형 분)의 삼각 로맨스도 예고돼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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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랜선 이모·삼촌들의 광대 미소를 유발한 꿀벌이의 '큐티뽀짝'한 순간도 포착됐다. 적재적소 웃음을 유발하는 깨알 같은 표정 연기로 '국민 조카'에 등극한 꿀벌이는 이미 '막영애17'의 힐링 마스코트. 해맑은 얼굴로 배우들과 촬영을 기다리는 꿀벌이의 모습이 미소 짓게 만든다. 여기에 꽃중년 미소를 뽐내는 정보석과 분위기 메이커 라미란의 유쾌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살벌했던 낙원사에 봄바람과 함께 로맨스 기류를 일으킨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형과 함께 삼각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규한과 수아의 모습도 설렘 지수를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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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 10화는 오는 12일(금)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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