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막강해짐'에서 이태곤은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빅피쉬' 탄생 비하인드를 모두 풀어놓았다. 그는 5년 전 '정글의 법칙' 시베리아 편 촬영 도중 국장에게 직접 낚시 예능을 제안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다들 자신의 눈을 피했고 낚시 예능을 론칭하기까지 5년이 걸렸다며 그의 낚시 인생 20년을 걸고 도전했다는 '전설의 빅피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 어렵게 성사된 태국에서의 첫 촬영 에피소드를 일부 공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태곤은 군 입대 전 파리 날리던 호프집 매상을 2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만들었던 아르바이트 일화를 당당히 밝히며 당시 자신이 만든 셀프 시스템과 서비스 마케팅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이후 월 매출 15배까지 달성해 경쟁 호프집에서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자신도 모르게 아르바이트 계의 전설로 남게 된 버라이어티한 이야기까지 풀어 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