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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에서 김경남은 고등학교 시절 히어로였던 스승 조진갑을 다시 만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의 비밀수사관을 자처했다. 한놈만 잡는 조진갑에게 쫓기던 고교시절부터 다시 만난 스승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 그리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옛스승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는 모습까지 훤칠한 외모와 상반되는 귀여운 덕구의 모습은 조장풍과 함께 새로운 캐릭터 탄생을 예감케했다. 앞으로 김경남이 김동욱과 함께 펼쳐나갈 악덕 갑질을 응징하는 과정은 안방극장에 핵사이다급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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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MBC '이리와 안아줘'로 2018 MBC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주역으로 발돋움하며 연기력과 매력을 겸비한 이견 없는 '대세 배우'임을 입증한 김경남이 김동욱과 만나 펼쳐보일 시원한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갑'들을 향한 '을'들의 통쾌한 반격에 액션과 코미디를 더해 첫 주부터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통쾌한 사이다 매력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매 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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