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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미술 분장팀 촬영시간' 등은 산정의 기준이 다르며, 기타 의혹에 대해서는 근거가 부족해 서로간의 확인이 필요하다"며 "당사는 고용노동부의 요청 등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할 계획이며 가이드가 전 제작과정에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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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측은 해외 촬영에서 휴일 없는 연속 근로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브루나이 현장 촬영에서는 최장 7일간 151시간 30분의 휴일 없는 연속 근로를 했으며 스태프 중 한 명은 팔이 부러지는 사고까지 당했다고 밝혔다. 스태프는 "해외 촬영시 발생한 사고를 보고하지 않고 은폐했으며 근로자들은 최소한의 휴식도 없이 살인적인 장시간 촬영에 내몰리며 심각한 신체, 건강상의 위협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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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는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tvN의 400억원 대작이다. 송중기와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등이 출연하며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 인류사 판타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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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방송스태프노조 및 한빛센터 면담에 적극적으로 임해왔으며, 어제까지도 일정 논의 중인 상황에 기자회견 소식을 접하게 됐습니다.
현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미술 분장팀 촬영시간' 등은 산정의 기준이 다르며, 기타 의혹에 대해서는 근거가 부족해 서로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고용노동부의 요청 등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할 계획이며 가이드가 전 제작과정에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