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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가 판사 시절 건설사 주식 13억어치를 본인과 남편 명의로 보유중인 상황에서도 재판을 직접 맡아 승소판결까지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며 "승소 판결 전후로 7000주 가량을 더 매입했고, 이후에도 추가 매입은 계속돼 부부는 해당 건설사 주식만 총 17억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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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은 살던 전세금 빼서 재개발 딱지 10억 수익을 올리고 입 닦으며 아내와 가족을 팔더니, 이 후보자는 남편 탓이나 하고 있는 꼴을 보고 있자니 목불인견"이라며 "김의겸은 '아내 탓', 이미선은 '남편 탓'하고 있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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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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