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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미는 게스트에 대해 "20대 때부터 내 아들이다. 드라마 두 작품에서 내 아들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고, 이후 박상민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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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리 초보라는 박상민은 "유일하게 할 줄 아는 게 라면이다. 아내를 위해 요리를 배우러 출연하게 됐다"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그러자 김수미는 "하나 알려줄 테니까 깜짝 이벤트 해라"라고 말했고, 박상민은 "간단한 걸로"라고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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