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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펼쳐질 이번 내한 공연은 엔터테인먼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수많은 공연들 중 'Best of Las Vegas' 3년 연속 Gold Best를 수상한 치펜데일쇼이다. 오리지널 팀의 내한 결정 소식이 전해지자 벌써부터 예비 여성관객들의 가슴을 떨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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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면서도 코믹하고, 설레기까지 하는 다양한 공연은 여성들의 판타지를 한껏 자극하며 평생 잊지 못할 핫한 무대를 예고한다.
이미 '치펜데일쇼'는 미국을 비롯해 남미, 유럽, 아시아, 남아프리카 등 100여 개국 이상에서 투어 공연을 펼쳤으며, 1억명 이상의 여성들이 뜨거운 무대를 관람했다. 공연 중 지금까지 120만장 이상의 셔츠를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국 CBS 선정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원하는 남자들'이라는 명성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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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치펜데일쇼가 2016년 첫 내한공연 이래 4년째 '개근'하며 선보이는 서울 공연으로, 4년차를 맞은 만큼 한국 여성들의 호응도가 높은 코너들이 보강돼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