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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황. 11일 한화전을 앞둔 염경엽 SK 감독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최 정이 괜찮다고 하는데 훈련 도중 멀미를 호소했다. 그래서 웬만하면 출전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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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시간 뒤 구단 관계자는 "검진 결과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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