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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사진사'는 이방인인 미국인 사진작가가 바라본 한국 민주주의 역사와 6월 항쟁으로 자식을 잃은 배은심 여사의 인생이 담긴 이야기로 큰 울림을 안겼다. 그뿐만 아니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프로그램의 객관성 확보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아 2018년 6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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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뉴욕TV&필름페스티벌'에서 2006년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 금상, 2014년 '휴먼다큐 사랑-해나의 기적' 금상, 2015년 '곤충, 위대한 본능' 금상, 2017년 '휴먼다큐 사랑-두 엄마 이야기' 은상 그리고 올해 '어머니와 사진사' 금상 등 10년 이상의 꾸준한 수상 행렬로 MBC 다큐멘터리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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