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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빌레나무가 보급된 교실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다른 교실보다 평균 20% 낮게 나타났다. 아울러 습도는 다른 교실보다 평균 10∼20%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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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실내 공기 질 개선 효과가 우수한 식물을 계속 찾아내 영유아, 학생, 어르신 등이 많은 곳을 위주로 보급할 방침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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