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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양 팀 선수들은 거친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리오넬 메시가 코피를 흘려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다. 메시는 공중볼을 다투다 크리스 스몰링(맨유)의 팔에 얼굴을 얻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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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메시는 스몰링의 팔에 맞고 코피를 흘렸다. 코피를 멈추기 위해 경기가 중단됐다. 이 과정에서 맨유의 팬들은 호날두의 이름을 외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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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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