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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과 이제훈은 배낭을 메고 쿠바를 여행한 지 2주가 되어가자 자연스레 한국 음식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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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김치까지 준비해 쿠바에서의 첫 한식을 먹었다. 류준열과 이제훈은 "2주만에 한식을 먹는다"고 감탄하며 라면 국물까지 싹싹 먹었다. 숙소 가득 퍼지는 라면 냄새와 두 사람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숙소 주인 할머니까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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