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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대부분 보컬과 댄스에 집중했던 것이 사실이다. '슈퍼밴드'는 그 동안 많이 주목받지 못하던 다양한 뮤지션들의 재능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또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음악천재들의 성장기'와 함께, '세상에 없던 음악'의 탄생과정을 통해 '귀 호강'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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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는 이미 만들어진 '완성형' 음악만을 들어 온 시청자들에게, 온갖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목소리는 물론 국악부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이국의 낯선 악기까지 그야말로 가지각색의 '음악적 재료'를 가지고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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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천재들, 경쟁이 아닌 '동반 성장'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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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슈퍼밴드'는 최종 우승팀의 인원수를 제한하지 않았으며, 어떤 오디션 프로그램보다도 음악천재들의 교류와 성장과정에 초점을 맞춘 '음악천재 청년들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슈퍼밴드'의 탄생을 위해,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검증된 뮤지션 5인이 출격한다. 믿고 보는 국가대표 뮤지션 윤종신과 윤상, 현역 밴드 멤버로 새로운 음악의 탄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김종완(넬), 유일한 외국인 뮤지션이자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남다른 감각을 선보일 조 한(린킨 파크),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스타 뮤지션으로서 누구보다 참가자들을 잘 이해할 이수현(악동뮤지션)이 나선다.
이들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모두 동원해 전 세대의 마음을 울릴 음악의 탄생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생소한 음악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 역할 또한 맡을 예정이다.
음악예능 마스터 MC 전현무의 진행과 함께, 믿고 보는 프로듀서 5인이 음악천재들의 수제음악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갈 JTBC '슈퍼밴드'는 4월 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