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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말끔하게 차려입은 수트 스타일로 근엄하게 등장한 박준형은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특유의 말투로 "한국어가 어려워?"라고 물으며 "한국어 절대 어렵게 하지 마"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게임하듯이 짧고 쉽게, 하루에 한 시간씩 눈으로 보고 몸으로 따라 해"라며 그동안 보지 못한 진지한 열연을 펼쳐 반전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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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훈맨정음'은 한국어 실력이 2% 부족한 셀럽들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재밌고 유익하게 한국어를 알아가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개성만점 수강생들이 출연해 언어를 넘어 문화를 배우는 공간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한국어 수업 체험기를 다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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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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