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게이트' 김상교씨 폭행 경찰관, 여경 성추행 혐의로 입건 by 백지은 기자 2019-04-12 15:39:24 클럽 버닝썬.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버닝썬 게이트'를 연 김상교 씨 폭행사건과 관련, 출동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Advertisement서울지방경찰청은 역삼지구대 소속 경찰관 하 모 경사를 강제추행과 협박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 한 여성 경찰관은 하 경사에게 성추행 당했다며 서울 강남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신고했다. 강남경찰서는 8일 하 경사를 경무과로 대기발령 조치했으며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사건을 넘겼다.Advertisement하 경사는 지난해 11월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김상교 씨를 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버닝썬 합동조사단은 당시 출동한 경찰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 하 경사를 비롯한 경찰관들을 수사할 계획이다.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