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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낚시를 떠난 빅피쉬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빅피쉬에 도전했다. 먼저 이태곤, 정두홍, 윤보미는 대크기 3m인 앨리게이터 가아를 잡기 위해 태국의 한 인공호수 아마존 그랜드 슬램을 찾았다. 이때 갓세븐의 뱀뱀이 태국어 통역가로 깜짝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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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는 이태곤에게 돌아갔다. 이태곤은 잡은 물고기를 뜰채로 건졌고 어마어마한 크기의 아마존 레드테일 캣피쉬의 크기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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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낚은 고기는 레드 테일 캣 피쉬로 아마존에서 태국으로 유입 후 야생에서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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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