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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현 변호사는 8명의 멤버가 속해 있는 정준영의 채팅방에 대해 "한국 스타일의 신종 마피아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채팅방 내에) 강간을 당한 정황이 있는 영상, 사진, 대화가 있다. 10건 정도 된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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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현 변호사는 특수 강간, 소위 '집단 강간'이 의심되는 정황도 있다고 주장했다. 방정현 변호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채팅방 멤버 중 일부로, 그중에는 연예인도 포함돼 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6명으로, 그 중 성행위를 한 사람들은 4명으로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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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승리는 수개월에 한 번씩 채팅방 멤버들에게 "다 나가라"고 한 뒤 채팅방을 새로 만드는 방식으로 관리했다. 방정현 변호사는 "하나의 채팅방 안에서 대화가 이어진 것이 아니라 중간마다 폭파를 시켰다"며 "그 방에서 정준영은 나가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사실이 밝혀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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