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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예슬은 레오제이에게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과감하게 화장을 모두 지우고 민낯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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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얼굴이 너무 작아서 화장품을 덜어내면서 쓰고 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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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색으로 눈과 입술, 음영까지 마친 한예슬은 매력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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