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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공격진이다. 토트넘의 주포인 해리 케인이 없다. 케인은 9일 열린 맨시티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발목을 다쳤다. 이번 경기는 물론이고 당분간 출전할 수 없다.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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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대해서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제 더 이상 손흥민을 의심할 이유가 없다"면서 "그의 몸상태는 좋으며 에너지도 가득 채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내일 경기는 가장 큰 경기가 될 것이고 우리는 3점이 필요하다"면서 "로테이션을 하기는 하지만 전방은 그럴 수 없다. 라멜라, 케인이 부상이다. 델레 알리도 아마 부상으로 나오지 못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만큼 손흥민의 선발 출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수비수는 로테이션을 돌릴 것이다. 다빈손 산체스와 후안 포이스, 벤 데이비스 등이 내일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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