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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는 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13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허드슨 오도이는 첼시의 미래다"며 "그는 환상적인 선수다. 그는 마치 10년 이상 뛴 선수처럼 보인다. 허드슨 오도이는 젊기 때문에 첼시가 가능한 그를 오랫동안 지켰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자르는 이어 "허드슨 오도이는 실력이 있다. 때때로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갖기 어려울때가 있다. 특히 우리팀에는 그 자리에 나를 포함해 윌리안, 페드로 등이 있다"며 "그는 기회가 올때마다 자신이 준비가 됐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허드슨 오도이가 지금 그렇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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