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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전반 4분 만에 이정협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다. 이정협은 전반 10분 페널티킥을 통해 두 번째 골까지 성공시켰다. 킥이 막혔지만, 튀어나온 공을 재차 차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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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종료 직전 호물로의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더 달아난 부산은 후반 4분 상대 이한샘이 퇴장을 당해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명이 많은 상황에서 일방적 공격을 퍼부었고, 권용현과 디에고가 4번째, 5번째 골을 만들었다. 아산은 이명주가 경기 종료 직전 골을 성공시켰지만 이미 늦은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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