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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일섭은 며느리의 생일상을 차리려 음식을 준비했다. 그를 도와줄 사람으로는 배우 김나운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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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의 올해 나이는 71세다. 그는 "몇 년 전만해도 전혀 아픈 곳이 없었다. 입원도 안 해봤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한꺼번에 허리, 다리가 아파서 4년 정도를 고생했다. 그때 이순재 형님을 생각했다. 나도 저 연세까지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이순재 형님(85) 나이까지는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이순재 형님은 앞으로 10년 정도는 더 하실 것 같다. 그만큼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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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일섭은 "아들과 함께 1, 2층에 나눠 살려고 2층집을 크게 지었다. 그런데 일이 잘 안돼서 내가 가출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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