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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안정환과의 전화 통화로 먼저 만나봤던 박항서는 다섯 남편을 베트남으로 초대, '궁민남편'의 출연을 예고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다섯 남편이 그를 만나기 위해 베트남으로 직접 날아가 현지의 뜨거운 열기를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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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박항서는 제자 안정환을 비롯한 차인표,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의 등장에 반가움을 금치 못하고 이들에게 장난을 치며 푸근하고 정겨운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훈련장과 경기장에선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남다른 프로페셔널함을 발산했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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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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