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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방탄소년단의 'IDOL' 댄스에 도전했다. 유재석이 지민, 지석진은 진, 김종국은 RM, 하하는 뷔, 송지효는 제이홉, 이광수는 정국, 양세찬은 슈가로 변신해 열정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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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의 고난이도 안무에 도전한 멤버들 중에는 댄스본능을 발휘한 멤버가 있는 반면,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멤버들도 대거 속출했다. 특히, '싱크로율 100%'의 정국을 꿈꿨던 이광수는 무아지경 'IDOL' 댄스 삼매경에 빠졌지만 '뻣뻣 IDOL'을 벗어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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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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