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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날 벤치에서 시작했다. 다음 주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대비한 체력 안배 차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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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4분 토트넘은 첫 골을 넣었다. 완야마였다. 측면에서 패스가 들어왔다. 요렌테가 볼을 잘 흘려줬다. 이를 완야마가 잡고 골키퍼를 제친 뒤 골을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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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을 먼저 넣은 토트넘은 여유있게 후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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