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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는 14일(한국시각) 영국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계약 만료 대상자 중에서 누구도 잡을 필요가 없다"고 못을 박았다. 다만 포그바는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는 "맨유가 선수를 놔줄때, 그 선수가 얼마나 큰 선수인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데비이드 베컴, 로이 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때도 그랬다"며 "다만 현재, 포그바는 상황이 다르다. 그는 꾸준하지 않다는 약점이 있지만, 그는 여전히 한 시즌에 15골을 넣어줄 수 있다. 포그바를 판다면 우리 팀 최고의 선수를 파는 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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