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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염 감독은 "로맥이 뒤로 빠진 것이 아니라 최 정이 제자리를 찾아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로맥 쪽에서 찬스가 계속 끊기 부분이 없지 않다. 4번이 고민이었는데 그래도 로맥은 로맥이다. 팀 장타력의 핵심자원"이라며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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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염 감독은 야구 통계전문가 톰 탱고의 이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염 감독은 "1, 2번은 컨디션이 좋은 타자들이 한 타석이라도 더 쳐야 하는 것이고 4번은 타선의 중심을 잘 잡아주는 것이다. 잘하는 팀은 확실한 4번 타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 "톰 탱고 이론에서 3번과 5번도 포함된다. 총 5명이 잘 연결하고 해결하는 이론에 근접한 야구를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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